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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 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교보문고 전자책 스마트폰 태블릿
저자
네모토 히로유키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간일
2018.08.30
평점 및 기타 정보
평점
(참여 0명) 리뷰쓰기-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페이지 232 Page 파일크기 20 M
서비스형태 EPUB 이용가능환경 PC, 스마트폰, 태블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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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콘텐츠 소개


    어떻게 하면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인간관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을까?

    타인에게 쉽게 휘둘리지 않고 인간관계를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맺는 방법 『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지난 20년 동안 인간관계에 지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상담해오며 2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기적의 카운슬러로 유명한 네모토 히로유키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왜 사람들이 타인의 축에 서서 쉽게 흔들리는지, 자신의 축을 제대로 확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저자는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자신을 중심에 놓지 못하고 타인을 중심에 놓고 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하면서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축’이라고 강조한다. 저자는 가장 중요한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새롭게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일상에서 자신의 축을 세우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간단한 훈련법 등을 자세하게 알려주며 타인에게만 좋은 사람이 아닌 정말 나 자신에게 좋은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준다.

  • 저자 소개


    저자 : 네모토 히로유키
    1972년에 태어났으며 현재 오사카에서 연인 관계, 가족 관계, 직장 관계 등 대인관계 전문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25년 이상 일본에서 최고의 심리상담가로 인정받는 다이라 쥰지에게 사사했으며 다아라 쥰지가 배출한 상담가 중 최고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저자는 심리학 지식 및 심리상담 기법을 잘 활용하면 인간관계가 편해지고 자신의 삶에 기대를 갖게 되며 어떤 문제에 직면해도 당당하게 헤쳐 나갈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2000년부터 지금까지 2만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으며, 일본 전역에서 연간 100회가 넘는 심리 세미나를 열고 있다.
    이 밖에도 《anan》, 《CLASSY》, 《LEE》, 《美 ST》, 《OZ Plus》, 《닛케이 비즈니스 Associe》, 《닛케이 어른의 OFF》 등의 잡지, <요미우리신문>, <아사히신문> 등의 매체에 인간관계를 풀어가는 다양한 방법과 노하우에 대해 기고했으며 각종 TV, 라디오에 출연하여 수많은 사람들의 고민을 함께 풀어가는 등 다방면으로 삶에 도움이 되는 심리학 지식을 전파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소심한 심리학》, 《진짜로 사랑받고 있을까?》, 《마음이 넉넉해지는 50가지 힌트》, 《뒤틀린 마음을 푸는 법》 등이 있다.

    역자 : 고정아
    도쿄외국어대학에서 일본어학을 전공했다. 7년간 일본에서 유학하고 기업체에서 일본어 통·번역을 하면서 전문 번역가의 길로 들어섰다. 하면 할수록 더 어렵게 느껴지는 번역이라는 작업에 고군분투하며 다양한 분야의 일본 서적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바른번역’에서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책을 읽는 사람만이 손에 넣는 것》, 《스마트한 그들이 절대 하지 않는 것들》, 《도요타 최강경영》, 《굿바이 리스트》 등이 있다.

  • 목차

    프롤로그_ 나는 왜 일보다 인간관계가 더 어려울까

    제1장. 왜 상대방과의 적당한 거리를 파악하지 못할까
    01 상대방과 선 긋기를 못하는 사람의 특징
    좋은 사람은 이용당하기 쉬운 사람 │ 의리나 인정 따위에 얽매이지 마라 │ 내 안의 자아가 사라진 상태

    02 커뮤니케이션 스킬에만 지나치게 집착하는 사람들
    당신을 커뮤니케이션 장애자로 만드는 정답주의 │ 사적인 대화가 어려운 사람들 │
    때로는 농담이나 날씨 이야기도 정답이 된다 │ 스킬은 모범 답안 중 하나일 뿐이다

    03 커뮤니케이션이 말로만 이루어진다는 크나큰 착각
    말은 생각만큼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다 │ 눈에 보이지 않는 부분으로도 대화를 하고 있다

    04 나를 중심에 두지 않으면 적당한 거리를 유지할 수 없다
    바운더리란 무엇인가 │ 바운더리를 인식하지 못하는 이유 │ 자신의 축과 타인의 축 │
    자신의 축에 서 있을 때만 진정 안심할 수 있다

    제2장. 타인의 축에 서 있는 사람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
    01 타인의 축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사람의 세 가지 패턴
    좋은 사람이라는 가면을 벗어던지는 용기 │ 첫째, ‘No’ 라는 말을 못하고 눈치만 보는 사람 │
    둘째, ‘ Yes’ 라는 말을 못하는 자아가 없는 사람 │ 셋째, ‘ Yes’도 ‘No’ 도 말할 줄 모르고 떠밀리는 사람 │
    왜 자신의 축이 없어지는 걸까

    02 모든 걸 상대에게 맞추는 사람들의 속마음
    상대방에게 맞추는 것은 배려가 아닌 희생 │ 자신을 억누르고 있지 않은가 │ 술기운에 돌변하는 사람이 흔히 하는 착각

    03 지나친 배려로 상대에게 죄책감을 나눠 주는 사람들
    그 배려가 상대방을 불편하게 만든다 │ 정을 베푼다고 했던 행동이 오히려 죄책감을 유발한다

    04 ‘좀 건조한 사람 같아’ 하는 정도가 딱 좋다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한다 │ 무엇보다 자기 자신을 우선하라

    제3장.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기 위한 자신의 축 세우기
    01 타인과 맺는 세 가지 패턴의 관계
    선택지를 늘리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 완전히 타인의 축에 서 있는 의존 상태 │ 자신의 축에 서 있다고 착각하는 자립 │
    인간관계의 이상적인 형태인 상호의존 │ 어른은 혼자만의 시간을 즐길 수 있다 │ 혼술을 즐기는 연습

    02 아이 메시지로 자기 자신을 되찾는다
    주어를 분명히 한다 │ 혼잣말을 할 때도 ‘나’라는 주어를 붙이자 │ 자기 의사를 확인하는 버릇을 들이자

    03 손가락으로 가르키며 의사를 명확하게 표현한다
    자신의 의사를 끊임없이 확인하는 손짓

    04 지금을 의식함으로써 시간에 떠밀리지 않는다
    자신과 대화하면서 시간을 의식한다 │ 지금 이 순간을 잊지 않기 위해서

    05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
    자신의 축을 제대로 찾았다면 상대방에게 집중해 본다 │ 자기 판단의 함정에 빠지지 않는 방법 │
    확인 작업을 거치면 상대방에게 베풀 수 있다

    06 서로 도와 가며 살아가는 인간관계를 구축한다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윈윈 관계가 된다 │ 신뢰 관계는 상대방의 말을 듣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
    상대방이 ‘아니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선택지를 준다

    07 자신의 축을 되찾는 일곱 가지 훈련
    간단한 방법으로 자신의 축을 되찾는다

    제4장. 당신의 인간관계를 형성하는 기본 요소 이해하기
    01 인간관계에서 잘못된 거리감의 정체
    대인관계의 기본은 무엇일까 │ 감정적인 어머니 밑에서 자란 사람들의 공통점 │ 어머니와의 관계가 미치는 영향 │
    아버지와의 관계는 어떻게 표출될까 │ 어머니와의 관계를 되짚어 보는 방법

    02 좀처럼 결혼을 못하는 사람의 어머니와의 관계
    어머니와의 관계가 밀접하면 왜 결혼을 못하는 걸까 │ 어머니와의 관계가 멀어도 결혼을 못하는 이유 │
    왜 착한 딸, 착한 아들끼리는 결혼하지 못할까 │ 남자의 바람이 왜 여자 친구의 어머니 때문인 걸까

    03 어머니로부터 심리적으로 자유로워지는 방법
    어머니로부터 해방되는 연습

    제5장. 기분 좋은 거리감을 만드는 노력
    01 적절한 거리감을 유지하려면 오감을 동원하자
    상대방과의 적절한 거리를 나타내는 숫자 │ 언어를 사용하면 더 빨리 감을 잡는다

    02 더 이상 망설이지 않기 위해 거리감을 잡아 보자
    자신의 기분과 마찬가지로 상대의 기분도 중요하다 │ 거리감을 잡는 방법은 가족이나 동료나 마찬가지 │
    상대방이 너무 가깝다는 신호를 보냈을 때 │ 상대방이 너무 멀다는 신호를 보냈을 때 │ 거리는 시간을 사용해서 제어하는 것

    03 가까워지고 싶다면 먼저 다가가 나를 내준다
    사랑받고 싶다면 나부터 내주자 │ 계산적으로 대하면 상대방은 돌아보지 않는다 │ 남녀 관계의 거리감 재기

    04 이해를 얻기 위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용기
    한발 물러서면 더 가까워진다 │ 굳이 상처를 준다 │ 미움을 받

  • 출판사 서평

    “2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기적의 카운슬링”
    사람들 앞에서는 웃지만 돌아서면 상처받는 당신을 위한 거리 조절 안내서!
    가까운 사이일수록 관계의 완급 조절이 중요하다!

    일본 최고의 심리 상담가가 들려주는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남을 먼저 살피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놓치는 사람들을 위한 관계 수업
    상대의 기분을 생각해서 자신의 기분을 억누르거나 ‘나만 참으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억지로 모임 분위기에 맞춘 적이 있지 않은가? 사람들과의 관계가 삐걱거리면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 싶어 불안해지지 않는가? 때로는 상대가 너무 가까이 다가와 부담스럽다고 느낀 적은 없는가? 대다수가 이런 경험을 한 번씩을 해보았을 것이다. 2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기적의 카운슬러로 유명한 네모토 히로유키. 그는 지난 20년 동안 인간관계에 지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상담해오며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자신을 중심에 놓지 못하고 타인을 중심에 놓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간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왜 사람들이 타인의 축에 서서 쉽게 흔들리는지, 자신의 축을 제대로 확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타인에게 쉽게 휘둘리지 않고 인간관계를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맺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2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기적의 카운슬링,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답게 사는 법!
    한 취업포털 사이트에서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030 직장인들 가운데 ‘인간관계의 권태기’인 관태기를 겪는 사람이 전체 응답자의 42%에 달한다고 한다. 인간관계의 피로감을 호소하는 사람들은 이러한 피로감에서 벗어나고자 아예 SNS를 삭제하거나 혼밥을 즐기는 등 극단적인 형태로 타인과의 관계를 끊기도 한다. 일본에서 20만 명의 삶을 바꾼 최고의 심리 상담가로 유명한 네모토 히로유키는 이러한 관계 거부가 답이 될 수 없다고 말한다. 혼자이지 않아도,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도 충분히 편하고 즐거울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언제나 자신을 중심에 두고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저자는 20년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에서 쉽게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위해 자신을 중심에 두고 인간관계를 다시 만들어가는 방법을 한 권의 책으로 알려준다.
    상대의 기분을 배려한다고 자신의 기분을 억누르거나 ‘나만 참으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억지로 모임 분위기에 맞추고 있지는 않은가? 친구와 사이가 소원해지면 자신이 무슨 잘못을 한 건 아닐까 불안해지지 않는가? 친해지고 싶지만 어떻게 다가갈지 몰라서 제자리만 맴돌고 있지 않은가? 만약 당신이 이런 경험을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한 실타래를 풀어줄 따스한 카운슬링을 만나보길 바란다.

    때로는 단호하게, 때로는 무심하게!
    쉽게 상처받지 않는 관계의 완급 조절이 중요하다
    지금까지 20년 넘게 다양한 상담자들을 만나온 저자는 직장을 비롯해 가족이나 친구 관계까지, 사람들이 고민하는 대다수 문제가 결국 인간관계와 관련되었다는 점을 깨달았다. 쉽게 말해 좋은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면 사람들이 짊어지고 있는 대다수의 고민이 해결되고 진정 자기다운 삶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좋은 인간관계를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까? 저자는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자신의 축’이라고 말한다.
    우리 주변에는 상대방의 기분을 쉽게 알아차리는 감수성이 뛰어나거나 마음이 여린 섬세한 사람들이 많다. 이런 섬세한 사람들은 상대방의 기분을 너무도 잘 헤아리고 배려하기 때문에 무의식적으로 자신보다 상대방을 우선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 삶의 방식은 ‘타인의 축’을 중심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물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은 좋지만 이렇게 타인의 축으로 기울어지면 주변 사람들의 기분이나 상황 변화에 쉽게 휘둘리고 만다. 이럴 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자신의 축이다. 자신의 축에 제대로 서 있는 사람은 상대방의 한 마디에 상처받거나, 주변 환경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다. 상대방이 무리한 요구를 하거나 선을 넘더라도 여유 있게 대응할 수 있다. 따라서 저자는 가장 중요한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우리가 인간관계에서 어떻게 대처하고 새롭게 관계를 맺어가야 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일상에서 자신의 축을 세우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간단한 훈련법 등을 공개한다.

    지금 일보다 사람이 어렵다면,
    인간관계에 적신호가 켜졌다면 이 책을 펼쳐라!
    이 책에서는 어떻게 하면 ‘자신의 축’을 중심으로 자기답게 주변 사람들과 즐겁고 편안하게 지내면서 인간관계를 구축해 나갈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먼저 제1장에서는 타인과의 적당한 거리를 두지 못해 힘들어하는 사람들의